RWA 뷰스 / 45일 심사 돌입… 나스닥, ‘반에크 지토솔 ETF’ 규정 변경 신청에 SOL 스테이킹 ETF 시대 열리나

45일 심사 돌입… 나스닥, ‘반에크 지토솔 ETF’ 규정 변경 신청에 SOL 스테이킹 ETF 시대 열리나

나스닥이 솔라나 기반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지토솔(JitoSOL)을 담는 ‘반에크 지토솔 ETF’ 상장을 위해 SEC에 규정 변경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SEC는 연방 관보 게재 후 45일 내 결론을 내리며 최대 90일까지 연장 가능해, 미국 첫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현물 ETF’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

 45일 심사 돌입… 나스닥, ‘반에크 지토솔 ETF’ 규정 변경 신청에 SOL 스테이킹 ETF 시대 열리나 / TokenPost.ai

45일 심사 돌입… 나스닥, ‘반에크 지토솔 ETF’ 규정 변경 신청에 SOL 스테이킹 ETF 시대 열리나 / TokenPost.ai

나스닥이 솔라나(SOL) 기반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인 지토솔(JitoSOL)을 담는 ‘반에크 지토솔 ETF’ 상장을 위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규정 변경을 신청했다. 현물 기반 가상자산 ETF 논의가 스테이킹 영역으로 확장되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나스닥은 최근 ‘반에크 지토솔 ETF’의 상장·거래를 허용해달라는 내용의 규정 변경안을 제출했다. 해당 상품은 솔라나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SOL을 기반으로 발행되는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지토솔을 직접 보유하는 구조다. 나스닥은 이번 신청을 ‘나스닥 규정 5711(d)’(상품 기반 신탁 수익증권) 조항에 따라 접수했다.

리퀴드 스테이킹은 지분증명(PoS) 방식 네트워크 보안에 기여하도록 토큰을 예치(스테이킹)하는 동시에, 예치 자산과 보상이 반영된 ‘양도 가능한 토큰’을 받아 유동성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직접 밸리데이터를 운영하거나 온체인 스테이킹을 관리하지 않아도 스테이킹 경제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상 분배’ 대신 기준가(NAV)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