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코인(PI)이 이번 주 8200만 개 토큰 언락을 앞두고 0.13달러 지지선 붕괴 우려 속에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격은 단기적으로 0.10달러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RSI 지표는 반등 여지를 시사한다. 거래소 보유량 급증과 크라켄 상장 가능성은 양면적인 시그널로 작용하고 있으며, 생태계 확장과 메인넷 전환을 통한 실용성 확보가 주목된다.
파이코인, 8200만 토큰 언락 앞두고 0.13달러 지지선 위협 / 셔터스톡
파이코인, 8200만 토큰 언락 임박…0.13달러 지지선 위협
파이코인(PI)이 이번 주 8200만 개 토큰 언락을 앞두고 하락세를 이어가며 0.13달러 지지선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월 10일 기준 파이코인은 0.13787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2.42% 하락했다.
지지선 근접하며 추가 하락 경고…반등 기회는?
파이코인은 지난 2월 9일 2.69% 하락한 0.1410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주 중 예정된 8200만 개 토큰의 언락이 매물 출회 우려로 이어지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시장 분석에 따르면, 파이코인은 2월 12일까지 약 23.16% 하락해 0.1116달러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주간 가격대는 0.1015달러에서 0.1078달러 사이로 예측되고 있다.
현재 파이코인은 0.13달러 지지선과 0.15달러 저항선 사이에서 거래 중이며, 0.13달러 선이 무너질 경우 단기적으로 0.10달러 선까지의 추가 하락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RSI(상대강도지수)가 37로 과매도 구간에 가까워 일시적인 반등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거래소 보유량 급증…양면적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