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뷰스 / 1조 달러(약 1,444조 원) 도전 선언… 리플 CEO, zk-프라이버시로 XRP 27달러 시나리오 키우나

1조 달러(약 1,444조 원) 도전 선언… 리플 CEO, zk-프라이버시로 XRP 27달러 시나리오 키우나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XRP 생태계의 zk-프라이버시·아이덴티티 기술을 앞세워 시가총액 1조 달러(약 1,444조 원) 기업 도약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일부 애널리스트는 XRP 27달러 전망을 제시했지만, 단기적으로는 XRP가 1.35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거래량이 19% 급감하는 등 시장은 냉담한 흐름이라고 전했다.

 1조 달러(약 1,444조 원) 도전 선언… 리플 CEO, 'zk-프라이버시'로 XRP 27달러 시나리오 키우나 / TokenPost.ai

1조 달러(약 1,444조 원) 도전 선언… 리플 CEO, 'zk-프라이버시'로 XRP 27달러 시나리오 키우나 / TokenPost.ai

리플(Ripple)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리플과 리플에서 사용하는 토큰인 리플(XRP)의 중장기 비전을 공개하며, XRP 생태계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새로운 프라이버시 기술과 시가총액 ‘1조 달러(약 1,444조 원)’ 기업 도약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XRP의 향후 가격 전망까지 연결된 논쟁이 크립토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갈링하우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리플의 최종 목표가 ‘XRP와 그 생태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그는 “암호화폐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1조 달러(약 1,444조 원)에 도달하는 회사가 나올 것”이라며, 리플이 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장 전문가 스턴 드류(Stern Drew)는 이 발언을 두고 “XRP 보유자에게는 상당한 ‘폭탄선언’ 수준”이라며, 기관 채택 확대, 규제 진전, 사업 확장 전략과 얽히면서 XRP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와 논쟁을 키우고 있다고 평가했다.

리플, 차세대 프라이버시·아이덴티티 기술로 ‘1조 달러 기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