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뷰스 / 파이코인, 메인넷 1주년 기념 앞두고 50% 가격 상승

파이코인, 메인넷 1주년 기념 앞두고 50% 가격 상승

파이코인이 메인넷 출시 1주년을 앞두고 가격이 약 37-50% 상승하며 0.19~0.20달러 선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16억 8천만 달러를 넘겼으며, 크라켄 상장 가능성 및 검증인 보상 배포 소식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파이코인, 메인넷 1주년 기념 앞두고 50% 가격 상승 / 셔터스톡

파이코인, 메인넷 1주년 기념 앞두고 50% 가격 상승 / 셔터스톡

파이코인(PI)이 2026년 2월 20일 메인넷 출시 1주년을 앞두고 약 37-50%의 가격 상승을 기록하며 0.19~0.20달러 선에 도달했다. 이번 상승으로 파이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16억 8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메인넷 1주년 기념일 앞두고 투자자들 기대감 고조**

파이코인은 지난 2월 18일 0.20달러까지 치솟으며 이달 최저점 대비 약 50% 반등했다. 특히 7일간 37%의 상승률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상승은 메인넷 1주년을 맞아 개발자들이 중요한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파이코인 가격 상승 주요 요인**

파이코인의 상승세를 견인하는 여러 요인들이 관찰되고 있다. 우선 토큰 언락 일정의 감소가 눈에 띄며, 월별 언락 규모가 2월 1억 900만 개에서 5월에는 7,800만 개로 줄어들 예정이다. 또한 파이네트워크는 프로토콜 19에서 23으로의 전환을 진행 중이며, 첫 단계가 이번 주 시작된다.

**크라켄 상장 가능성과 검증인 보상 배포 임박**

시장에서는 크라켄 거래소 상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크라켄이 2026년 로드맵에 파이코인을 추가했으며, 이미 선물 계약을 제공하고 있어 상장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또한, 파이네트워크는 2026년 3월 31일까지 첫 검증인 보상 배포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