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뷰스 / XRP, 브라질 진출에도 가격 소폭 상승에 그쳐

XRP, 브라질 진출에도 가격 소폭 상승에 그쳐

리플의 XRP는 브라질 시장 진출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소폭 상승에 그쳤다. XRP는 1.4486달러로 거래되었으며, 거래량 감소로 시장 관심도 둔화되었다. 브라질의 금융 스택 전면 도입에도 XRP 가치 상승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기술적 분석은 1.44달러 저항 돌파 여부가 관건으로, 상승 가능성이 65%로 평가되나 경제 변수에 주의가 필요하다.

 XRP, 브라질 진출에도 가격 소폭 상승에 그쳐 / TokenPost.ai

XRP, 브라질 진출에도 가격 소폭 상승에 그쳐 / TokenPost.ai

리플의 XRP는 브라질 시장 진출이라는 긍정적 사건에도 불구하고 1.40~1.45달러 범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3월 21일에 XRP는 1.4486달러로 거래되었으며, 전일 대비 0.13% 상승 했습니다. 24시간 거래량은 16억 7천만 달러로, 전일 대비 28.8% 감소하여 시장 관심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888억 6천만 달러로 XRP는 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를 기록 중이지만, 최근 60일간 25.63%, 90일간 24.55% 하락세를 보이며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7일간 3.98%, 30일간 1.74% 상승하면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방향성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브라질 금융 스택 전면 도입, XRP 브릿지 기능 92% 활용

리플은 3월 17일 브라질에서 결제, 커스터디, 스테이블코인, 프라임 브로커리지, 자금 관리를 포함하는 금융 스택을 출시했습니다. 이는 리플이 단일 시장에서 최대 규모로 진행한 서비스 론칭으로, 6개 파트너사와 협력하면서 VASP 라이선스도 신청 중입니다.

특히 XRP는 XRPL DEX 내에서 자동 브릿지 기능을 통해 전체 거래의 92%를 중개하고 있습니다. 24시간 동안 477건의 브릿지 이벤트가 발생했으며, 그 중 67건은 RLUSD와 브라자은행의 BBRL 스테이블코인 간 거래에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커스터디 서비스를 통해 CRX, Justoken 등 파트너는 1억 달러 이상의 토큰화 자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