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뷰스 / 침체장 속 ‘사이렌(SIREN)’ 급등…AI·디파이 결합 토큰, 과열 논쟁도

침체장 속 ‘사이렌(SIREN)’ 급등…AI·디파이 결합 토큰, 과열 논쟁도

침체 흐름의 암호화폐 시장에서 BNB 체인 기반 토큰 사이렌(SIREN)이 하루 135% 급등하며 2달러를 돌파하고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AI·디파이 결합 서사와 CZ 행보 영향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촉매가 불명확해 단기 과열과 변동성 확대 경계도 나온다고 밝혔다.

 침체장 속 ‘사이렌(SIREN)’ 급등…AI·디파이 결합 토큰, 과열 논쟁도 / TokenPost.ai

침체장 속 ‘사이렌(SIREN)’ 급등…AI·디파이 결합 토큰, 과열 논쟁도 / TokenPost.ai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사이렌(SIREN)’이 이례적인 폭등세로 시장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다수 알트코인이 하락세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단 하루 만에 세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반적인 시장 환경은 녹록지 않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알트코인 다수가 일간·주간 기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반등 종목들도 상승폭을 유지하지 못하고 빠르게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비트코인(BTC) 역시 뚜렷한 방향성 없이 횡보세를 이어가는 흐름이다.

AI 테마 결합한 ‘사이렌’, 하루 135% 급등

이 같은 시장 상황에서 사이렌은 완전히 다른 흐름을 보였다. 불과 하루 만에 약 135% 급등하며 2달러를 돌파했고, 장중 2.33달러까지 치솟으며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원화 기준 약 3,500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사이렌은 BNB 체인 기반 프로젝트로, 인공지능(AI)과 디파이(DeFi)를 결합한 ‘AI 기반 자동 트레이딩 및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운다. AI를 활용한 주문 매칭과 거래 최적화 기능을 통해 기존 금융과 블록체인의 경계를 허물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