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뷰스 / 에이다 약세 속 호스킨슨은 ‘미드나이트’ 밀었다…시장 시선 분산되나

에이다 약세 속 호스킨슨은 ‘미드나이트’ 밀었다…시장 시선 분산되나

에이다(ADA)가 0.25달러 아래에서 주간 8%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찰스 호스킨슨이 ‘차세대 암호화폐’로 미드나이트를 공개 지지해 시장 관심이 분산되고 있다.

영국 규제 은행 모뉴먼트가 퍼블릭 체인에서 고객 예금을 토큰화한 첫 사례가 나온 직후 발언이 이어졌으며, ADA 방향성은 0.25달러 지지와 4월 하드포크 성과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에이다 약세 속 호스킨슨은 ‘미드나이트’ 밀었다…시장 시선 분산되나 / TokenPost.ai

에이다 약세 속 호스킨슨은 ‘미드나이트’ 밀었다…시장 시선 분산되나 / TokenPost.ai

에이다(ADA)가 0.25달러 아래에서 주간 8% 하락세를 보이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기 공동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차세대 암호화폐’로 미드나이트(Midnight)를 공개 지지해 시장의 시선을 분산시키고 있다.

이 발언은 영국 디지털 은행 모뉴먼트(Monument)가 고객 예금 2억5000만 파운드(약 4,522억 원)를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토큰화하는 계약을 체결한 직후 나왔다. 해당 구조는 이자를 유지하면서도 보호를 제공하는 형태로, 영국 규제 은행이 퍼블릭 체인에서 예금을 토큰화한 첫 사례다.

호스킨슨은 미드나이트의 토크노믹스를 강조하며, 프로토콜 수익으로 NIGHT 토큰을 매입·재활용하는 ‘디플레이션 구조’를 언급했다. 다만 시장의 반응은 복잡하다. 강점이 부각된 프로젝트가 에이다(ADA)가 아니라는 점 때문이다.

에이다, 기술적 약세 속 변수는 ‘업그레이드’

현재 에이다(ADA)는 0.23~0.27달러 구간에서 횡보 중이며, 2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0.258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이는 단기 모멘텀 약화를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상단에는 50일 이동평균선 0.30달러, 200일 이동평균선 0.50달러가 저항으로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