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뷰스 / 5년 내 14% 흡수?… 스위프트·리플 ‘비공개 회동설’에 XRP 기관 채택 시나리오 재점화

5년 내 14% 흡수?… 스위프트·리플 ‘비공개 회동설’에 XRP 기관 채택 시나리오 재점화

스위프트(SWIFT)와 리플 경영진의 비공개 회동설이 확산되며 XRP가 국제 결제 인프라에 편입될 수 있다는 ‘기관급 채택’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리플은 5년 안에 XRPL이 스위프트 국제결제 트랜잭션의 14%를 흡수할 수 있다고 제시했고, 5,800억 달러(약 837조 9,840억 원) 규모 거래를 처리하는 티어2 거래소 협상 및 호주 해커톤 등 생태계 확장 신호가 이어진다고 전했다.

 5년 내 14% 흡수?… 스위프트·리플 ‘비공개 회동설’에 XRP 기관 채택 시나리오 재점화 / TokenPost.ai

5년 내 14% 흡수?… 스위프트·리플 ‘비공개 회동설’에 XRP 기관 채택 시나리오 재점화 / TokenPost.ai

국제 결제 인프라의 상징인 스위프트(SWIFT)와 리플(Ripple) 경영진이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리플의 암호화폐 XRP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공식 확인은 없지만, 글로벌 금융 메시징 표준을 장악한 스위프트와 블록체인 기반 결제 네트워크의 대표 주자인 리플이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는 관측만으로도 시장은 ‘기관급 채택’ 가능성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이번 소문은 두 기관 경영진이 미국 마이애미에서 비공개 오찬을 가졌다는 주장에서 출발했다. 세부 안건이나 합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스위프트가 향후 송금 인프라에 XRP를 연계하거나, 최소한 리플의 기술 스택과 연동을 검토하는 수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이를 계기로 XRP와 리플 생태계 전반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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