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뷰스 /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8,847만 달러 청산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8,847만 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8,847만 달러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었으며,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전체 청산액의 88%를 차지했다. 특히 SUI, SOL, ADA 등 알트코인에서 롱 포지션 청산이 주를 이루었으며, DOGE는 롱/숏 청산이 균형을 이뤘다.

 24시간 암호화폐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24시간 암호화폐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8,847만 달러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집계된 데이터에 따르면, 청산된 포지션 중 이더리움(ETH)이 4,216만 달러로 가장 많은 청산이 발생했으며, 비트코인(BTC)은 3,617만 달러의 청산을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은 1,024만 달러, 솔라나(SOL)는 444만 달러, NOM은 307만 달러, 도지코인(DOGE)은 283만 달러의 청산이 발생했다.

암호화폐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암호화폐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코인별 세부 청산 현황을 살펴보면, 솔라나(SOL)는 24시간 동안 롱 포지션 279만 달러, 숏 포지션 164만 달러가 청산되었으며, 4시간 기준으로는 롱 포지션 20만2,990달러, 숏 포지션 3,750달러가 청산됐다. 가격은 82.09달러로 24시간 동안 1.05% 하락했다.

이더리움(ETH)은 이번 청산에서 가장 큰 규모를 기록하며 시장의 변동성을 주도했다. 24시간 기준 총 4,216만 달러의 청산이 발생하며 롱과 숏 포지션 모두 상당한 청산을 겪었다.

비트코인(BTC)은 3,617만 달러의 청산을 기록하며 두 번째로 많은 청산이 발생했다. 시장의 대표 자산인 비트코인의 청산 규모는 전체 시장 심리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