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9,135만 달러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었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전체 청산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비트코인과 도지코인에서는 숏 포지션 청산이 우세했다. 이 현상은 특히 도지코인에서의 강한 숏 스퀴즈와 이더리움의 높은 변동성을 나타낸다.
24시간 암호화폐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9,135만 달러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집계된 데이터에 따르면, 청산된 포지션 중 이더리움(ETH)이 4,213만 달러로 가장 많은 청산을 기록했으며, 비트코인(BTC)은 3,545만 달러의 청산이 발생했다. 기타 코인들은 911만 달러, 솔라나(SOL) 457만 달러, DOGE 320만 달러 순으로 청산이 진행됐다.
24시간 청산 히트맵 / 코인글래스
비트코인(BTC)은 현재 66,626.4달러로 24시간 동안 0.40% 상승했다. 4시간 기준으로 롱 포지션 76만 4,700달러, 숏 포지션 201만 달러가 청산되어 숏 포지션 청산이 더 많았다. 24시간 기준으로는 롱 포지션 978만 달러, 숏 포지션 2,567만 달러가 청산되어 숏 포지션이 전체의 약 72.4%를 차지했다.
이더리움(ETH)의 경우 구체적인 가격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았으나, 24시간 동안 총 4,213만 달러의 청산으로 가장 많은 청산 규모를 기록했다.
솔라나(SOL)는 82.33달러로 0.94% 하락했으며, 4시간 동안 롱 포지션 15만 6,270달러, 숏 포지션 22만 7,430달러가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롱 포지션 274만 달러, 숏 포지션 183만 달러가 청산되어 롱 포지션 청산 비율이 60%로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