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뷰스 / 코인데스크20 3.5% 반등…니어·아발란체가 끌었다

코인데스크20 3.5% 반등…니어·아발란체가 끌었다

코인데스크20 지수가 3.5% 오르며 반등했고, 니어프로토콜과 아발란체가 상승세를 주도했다고 전했다.

20개 자산 중 17개가 올라 알트코인 중심의 위험 선호 심리가 다시 살아나는 흐름이 감지된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20 3.5% 반등…니어·아발란체가 끌었다 / TokenPost.ai

코인데스크20 3.5% 반등…니어·아발란체가 끌었다 / TokenPost.ai

코인데스크20(CoinDesk 20) 지수가 주요 알트코인 상승세에 힘입어 반등했다. 니어프로토콜(NEAR)과 아발란체(AVAX)가 상승을 주도하며 시장 전반에 ‘위험 선호’ 흐름이 감지된다.

코인데스크20, 3.5% 상승…대다수 자산 강세

코인데스크 인덱스에 따르면, 코인데스크20 지수는 4월 4일 오후 4시(미국 동부시간) 대비 3.5%(66.62포인트) 상승한 1968.74를 기록했다. 전체 20개 구성 자산 가운데 17개가 상승하며 시장 전반에 ‘광범위한 반등’이 나타났다.

코인데스크20은 글로벌 여러 거래소와 지역에서 거래되는 대표적인 ‘종합 암호화폐 지수’로,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니어·아발란체 상승 주도…BCH·XLM은 약세

상승 폭이 가장 큰 자산은 니어프로토콜(NEAR)로 8.1% 올랐고, 아발란체(AVAX)는 5.5%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두 자산 모두 최근 개발 생태계 확장과 네트워크 활용 증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반면 비트코인캐시(BCH)는 0.6% 하락하며 가장 부진한 성과를 보였고, 스텔라(XLM)는 0.3% 하락해 소폭 약세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중심 반등…시장 심리 개선 신호

이번 상승은 일부 대형 자산이 아닌 다수 알트코인이 동반 상승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는 단기적으로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