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프랍 트레이딩 플랫폼 PropW가 60분 만에 평가를 완료할 수 있는 신규 트레이딩 챌린지 ‘아워 트레이더(Hour Trader)’를 출시했다. 단일 세션 중심의 평가 모델을 통해 빠른 피드백과 리스크 통제를 강조하며, 이번 출시를 기념해 최대 20만달러 규모의 글로벌 대회도 함께 막을 올린다.
PropW, 60분 만에 평가 끝내는 ‘아워 트레이더(Hour Trader)’ 가상자산 프랍 트레이딩 챌린지 출시
가상자산 프랍 트레이딩 플랫폼 PropW가 단 60분 만에 평가를 완료할 수 있는 신규 트레이딩 챌린지 ‘아워 트레이더(Hour Trader)’를 출시하며, 기존 수일 이상 소요되던 프랍 트레이딩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이번 출시와 함께 최대 20만달러 상당의 챌린지 티켓이 걸린 글로벌 트레이딩 대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기존의 프랍 트레이딩 챌린지는 일반적으로 수일에서 수주에 걸쳐 포지션을 유지하며 수익 목표와 리스크 관리 역량을 증명해야 했다. 이러한 방식은 트레이더의 일관성을 검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야간 리스크(Overnight Risk)와 시장 변동성에 장기간 노출되어 피드백 주기가 길어진다는 한계가 있었다.
PropW가 선보인 ‘아워 트레이더’는 이러한 구조를 단일 세션 기반의 단기 평가 모델로 전환했다. 특히 가상자산 파생상품 및 인트라데이(장중) 트레이더를 겨냥해 설계됐으며, 짧은 시간 내에 실행력과 규율, 리스크 통제 능력을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One Hour. One Shot. In One Hand.”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는 단 한 번의 트레이딩 세션만으로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