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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외환체계
원화 스테이블코인(KRW-pegged Stablecoin) 발행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금융당국의 핵심 우려는 일관되게 외환관리 체계의 훼손으로 모아진다. 자본이 국경을 넘...

서클, USDC 해킹자금 동결 지연 논란…대응 체계 도마에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해킹 피해 자금을 제때 동결하지 못해 4억2000만달러, 약 6200억 원이 넘는 손실 논란에 휩싸였다. 온체인 조사자 잭엑...

4월 6일 퇴근길 팟캐스트 — 573만달러 청산 속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상승, 중동 리스크는 부담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573만 달러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규모 자체는 최근 대규모 청산 국면과 비교하면 크지 않지만, 방향...

가상자산거래소도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 추진…연 2800억원 부담되나
디지털자산 거래소에도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제’가 적용될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거래소를 금융회사와 동일한 규제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 업...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 RVTS ‘사상 최고’…바닥 신호 주목
비트코인(BTC) 가격이 중동 긴장과 맞물린 변동성 속에서 $6만5000~$7만 구간에 갇힌 가운데, 온체인 지표가 바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최근 RVTS(Realized ...

테더, 투자자에 ‘14일 결단’…5000억 달러 가치 놓고 자금 모집 속도
테더가 잠재 투자자들에게 ‘14일 내 참여’를 요구하며 대규모 자금 모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가치는 5000억 달러로 거론되는데, 이는 테더의 현재...

리플, XRPL에 ‘분산형 신원’ 띄운다…제로지식증명으로 프라이버시 강화
리플 최고경영진이 ‘분산형 신원’이 XRP의 또 다른 성장 영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결제 코인으로 알려진 XRP가 신원 인증과 개인정보 보호까지 확장...

기요사키 “1974년 체제 변화, 이제 현실로”…비트코인·금 ‘진짜 돈’ 재강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1974년에 시작된 통화·연금 체제의 변화가 이제 본격적으로 현실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부채...

“유령코인 막는다”…금융위, 거래소 ‘5분 잔고검증’ 의무화
금융당국이 국내 원화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의 이용자 자산 관리 체계를 전면적으로 손질한다. 최근 발생한 대규모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개별 거래소...

&XRP는 싸면 안 된다” 발언 재해명…슈워츠, 가격 전망 아닌 결제 구조 문제
데이비드 슈워츠는 최근 XRP 가격을 둘러싼 논쟁과 관련해 자신의 과거 발언 취지를 다시 설명했다. XRP 사용이 확대됐음에도 가격이 낮게 보인다는 지적...